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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군 Life 뉴스

데모데이 뒤늦은 후기

데모데이 후기

 





톡투맨이 검색되는 엔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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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미라고 불리는 이서비스는 동영상 검색서비스로서

동영상을 클러스터링을하여 검샥결과에 반영한다고 한다.

또한 저작권 모니터링을 하여 강력한 검색기에 걸리는 유료컨텐츠들은 지불페이지로 이동하게 한다.

또한 내용검색이 가능하여  차후에 동영상판 애드센스를 부착가능하여 수익성재고에도 긍정적인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검색기술인  동영상 판 페이지랭크기술을 도입하여 목록하 하여 가장 정확한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아마  이 부분에서 구글에 인수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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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소개는 이정도 이고 역시나 이번 데모데이에서도

뒷풀이와 토론은 흥미로왔다. 꼬날님의 직장의 변화와 멜님의 잡지인터뷰 사실을 안것과

엔서스에서의 성인컨텐츠 공개의 가능성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소소함이 있었으며

 

흴체어를 타고 참여한 콩님의 열정도 돋보였다.

 


다음주제로는 사실 나는 게임을 즐겨 하지 않아 관심도는 적었다. 하지만 패션질감을 중심으로한누리엔의 3d아바타 몰핑기술은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었다. 세컨드라이프 울고 갈정도 수준이랄까

특히 머리카락의 찰랑임과 치마가 흔들리는 것은 아주 힘들다고 한다. 특히  3년간준비했으며 두 창업자의 출신교인 코넬대의 교수님의 주선으로 해외 vc 150억 펀딩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진출 을 목표로 현재는 170명 직원이며 내년은 미국진출을 염두해 두고 있으니 꽤 솔솔한 운영비가 버닝중일 듯 하다

 

게임과 sns결합이란 두가지 별개의 주제를 잘 융합할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게임은 안좋아해도 눈은 즐거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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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계점은 gpu가 없는 노트북과 저사양의 컴퓨터에서는 게임을 즐기기 어렵다는 점이 있었다.


오늘 바로 누리엔 파티가 있는데 청담동에 위치한 서클에서 하기 때문에 못가는게 한이 될뿐이다.

 

탄탄한 준비가 된 두 서비스의 국내용이 아닌 세계로의 서비스가 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