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말 그대로 뭔가 지지부진한 월요일.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그래서 그런지 지난주부터 느낀 옆구리, 척추  옆 근육의 결림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에 들어서면 의례 새로 왔냐고 물어볼줄 알았는데

왠걸 설문조사 문구 같은 한마디.

어떻게 알고 왔나요?

검색해서 왔는데요 라고 하자

삼성동, 한의원이라고 키워드까지 정해준다.

마리속으로 산통방통하다 생각했지.

키워드마케팅을 하시는걸까 생각했다.


나중에 물리치료

를 받으며 묻자 그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오늘의 교훈:이번주는 운동을 줄이고 잠을 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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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이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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